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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노키아 익뮤 가져가세요.

  익뮤 드립니다. 기변으로 인해 내놓습니다. 착불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구성품 찾아서 보내드리겠습니다. 거의 없죠~ 그라비티 구매해서 정품을 사용하실수있구요. 당분간 노키아를 사용하지 않아 계속 사용하실수 있을것입니다. 주의 : 액정화면이 많이긁혀서 더러워요. 선착순 아니며 랜덤발송합니다. 발송날자도 랜덤입니다. 신청은 자유롭게해주세여~ [box type=”warning”]신청자분들중에 온라인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아무도 없는것으로 추정 블로그 운영하시는분 한분도 없으시네요!! 급실망하고 신청하지 않으신 다른분께 양도하려했지만 이분이 대답이 없으셔서 신청자분들중 하라구~ 님께 메일 …

산타클라라에서 노키아 스마트폰 호객행위하던 쿠반 오덕횽!!

역시 내목소리 내가들으면 닭살이 올라온다. ㅡ.ㅡ;; 아무튼 앞서가는 쿠반 오덕횽을 만나 신선했고, 쿠바에서도 현재 페루에서도 그 어떤이도 관광객을 상대로 스마트폰을 활용하던 이가 없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도 없을것이고 이 횽같이 앞서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만큼 신선한 충격을 다시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아무튼 대단한 횽이었습니다. 이 횽은 현재 쿠바 산타클라라에서 아키텍쳐 일을 하고 있고, 본인의 집을 리모델링해서 숙박업도 겸업으로 하고 있는중입니다. 숙박정보는 이곳 …

과감히 포기

이번 여행에 함께 할 N8의 2010년 출시를 간절히 바랬지만, 금년에 출시계획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해외구매후 활용도를 심각하게 고민해보았지만, 한글지원없는 활용을 생각해보면 언어를 통한 리스크가 상당하기 때문에 고민도 많이하던중에 출시정보를 접하고 더이상 미련없이 포기하기로 하였다. 왜 내가 그토록 N8 을 바랬던 이유는”여행을, 여행자를 위한 스마트폰 아이폰4 vs N8” 이 글에 녹아내리고 있다. 그 어떤 똑딱이가 와도  발라줄 수 있는 스펙과 다양한 부가기능, …

노키아는 해외에서도 찬밥인가?

뉴스레터를 받았다. 해외의 소셜 커뮤니티의 모바일지원을 안내하는 메일이다. 영어의 압박을 인지하고 스크롤을 내리면서 그림만 본다. 안드로이드 깡통로봇 캐릭터가 보인다. 안드로이드에 대한 모바일지원이다. 문득 이런생각이 든다. ‘노키아는 국내(한국)에서도 찬밥인걸 잘 알겠는데, 설마 해외에서도 찬밥인건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국내외를 막론하고 소셜네트워크,  기타 모바일/웹 서비스에서 노키아의 심비안을 공식지원하는 어플과 안내페이지를 보지 못했다. 혹시 페북/트위터를 제외한 웹서비스에서 노키아 심비안을 공식으로 지원하는 안내문구나 어플을 보신분들의 제보를 …

여행을, 여행자를 위한 스마트폰 아이폰4 vs N8

N8이 트위터 타임라인에 잊혀지지 않게 출몰하다가 관심밖으로 밀려날즘에 N8에 대한 블로그글을 보면서 뽐뿌의 욕망에  사로잡히기 시작하였다. 스펙과 사진, 각종 동영상죽 늘어놓는  식상한 블로그와는 다르게 매력덩어리로 잘 다듬어놓은 군더더기 없는 글이라 깔끔하게 읽을 수 있었기 때문에 근래에 보기힘든 소개글이라 생각된다. 아마도 심비안쪽 고수의 냄새가 풍겨진다. 현재 여행과 새로운도전을 함께 준비중이고, 그 도전을 위해 부족한 경비로 어떻게 효율적 여행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을까를 …

우울한 스마트폰 유저의 외침 '우리가 비주류라 그래?'

익뮤 5800 유저로 어느새 한달여가 지나갔다. 역시 경험하는 것과 그저 눈팅만 하는것과는 다르다. 익뮤 5800이 아이폰 킬러라는 말들이 많지만, 서민을 위한 아이폰 킬러임은 확실하다. 노키아와 KT의 구린 정책뿐만 아니라 아이폰의 그늘에서 소외당하는 아웃사이더, 아이폰때문에 스마트폰 붐이 시작되면서 사회전반에 다양한 움직임이 시작되었고 그 혜택은 고스란히 아이폰을 위한 정책과 서비스 뿐이다. 아이폰의 그늘에서 노키아와 그외 스마트폰은 소외되어 쓸쓸히 자기의 목소리를 내지르고 있으뿐 딱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