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미래는??

[pullquote_r]블로그 메타 올블로그의 소멸…[/pullquote_r]

[dropcap]ㅅ[/dropcap]ㅣ리다. 블로그에 대한 나의 열정과 신념에 호치키스 심을 박아버리는 소식이다. 블로그코리아도 사라졌고, 이제 올블로그도 소멸의 대열에 합류하게된다.  이전만큼 블로그가 집중을 받지못하고 있는것일까? 아니면 웹생태계의 변화로 인한 메타블로그의 소멸인가? 페이스북, 트위너 그리고 우후죽순 생겨난  기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들로 인해 메타들의 소멸시간을 앞당겼졌나?

[pullquote_l]무서운 소셜열풍으로 로그(기록)는 사라지는가?[/pullquote_l]

[dropcap]T[/dropcap]위터의 빠른 전파력과 생산력을 당해낼 장사(웹) 누가있는가? 토렌트도 형님하고 넙죽 고개를 숙일것이다. 정보 유통과 생산은 인간이 감당할 수 없을만큼 빨라져 이에대한 해소욕구가 트위터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내가우려하는 것은 이렇게 시기성 일회용정보들이 시간이 지나도 정보로서의 가치가 있을까이다. 이런 의구심을 품는것은 나는 블로그의 가치를 높이평하하기 때문이다.

최근들어 정보를 찾아해매면서 확신이 굳혀지고있다. 구글, 네이버, 다음을검색해서 정보를 찾는다. 정보중에는 적절하거나 부족하거나 원하지않는 정보들을 접하게되고 작성된 날도 최근부터 2~3년전 글이 제일많고 원하는 정보를 찾지못하면 페이지를 계속 넘기게된다. 그리고 간혹 오래전 글에서 내가필요로한 글을 발견할 때가 있다. 오래된 글도 검색에 노출되어 누군가에게 도움되어 삽질을 줄일 수도있고, 새로운 창작물의 영감이되거나 즐거움, 슬픔 등 오감을 충분히 채워줄 수 있다는게 나의 주장이다. 그래서 되도록 많은사람들이 블로그를 하며 내가 인류발전에 한몫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좀더 다양하고 넓은방면의 컨텐츠(글)들이 생산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pullquote_r]전성기는 다시 오는가?[/pullquote_r]

[dropcap]소[/dropcap]셜 네트워크의 폭발적인 사용으로 인해 기존의 블로거들도 글을 쓰지않고 블로그를 방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단문으로 짹쨱거린다. 나 또한 블로그를 방치했던 잉여블로거지만, 다시한번 블로그에 활력을 넣어주기 위해 테마를 교체하였다. 테마교체는 분위전환으로 다시 집중할 수 있는 기운을 몰아주었고 이는 성공적이었다.

세계의 소셜화로 인해 블로그의 전성기가 우리나라에 다시한번 돌아올지 미지수다. 알수없다. 내가 무슨 예언자도 아니고…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은 사람들은 죽기전에 자신의 인생을 뒤돌아보고  죽음이 까까이오면 올수록 조금 더 가치있는 인생을 살고자 할것이다. 블로그가 인류에 커다란 가치를 갖고있다고 그들 스스로가 믿는다면 블로그는 쇠토하지 않고 꾸준하게 사랑받을 것이다.

[pullquote_l]개인 미디어의 시작은 블로그…[/pullquote_l]

[dropcap]ㄱ[/dropcap]ㅐ인미디어 혹은 소규모의 미디어가 조금더 활발하게 탄생하기 위해서는 블로그가 시작일것이다. 어쨋든 다양한 종류의 컨텐츠생산하지만 구독자는 지금 자신이 소비하는 컨텐츠가 어떤식으로 제작되어지며 누가 만들었을 까 궁금해 할것이다. 그리고 소통, 호기심, 짜응 많은감정을 분출하기 위해서 검색을 한다. 이 때 블로그는 땔레야 땔수없는 야채호빵의 야채같은 존재인것이다. 실시간이후의 피드백과 소통은 무엇을 통해서 하는게 좋은가? 당연히 사랑돋는 블로그다. 개인이 미디어가 될 수 있는 세상이다. 블로그는 당연히 미디어들의 머스트 아이템이다.

너무 많이써서 다시 읽어보기 긔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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