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하기전…

요새 VPS 뽐뿌가 계속 땡겨 지르고 삽질하다보니 리눅스에 대해서 궁금한것이 많아졌고 잘 안되는것들도 많아졌다. 더불어 삽질의 시간이 점점 많아져 이젠 18~20시간을 항상 깨어있는것 같다.

문제는 삽질하면 할 수록 조금씩 성장하는 나를 발견하기도 하지만 귀차니즘은 어쩔 수 없나보다. 오늘새벽까지  삽질로 인해 심신이 피패해져있을 때 귀차니즘으로 리스를 찾아서 질문을 올리려고 글을 쓴다. 그런데, 여태까지 질문이전에 삽질로 잘 풀리지 않거나 궁금한것들을 해결하였는데 다시한번 검색해볼까하는 생각이들었다.

그리고, 10분…, 글 몇개 대충 읽고 좀 만지작거리니 바로 성공!!!

ftp 유저가 루트(/)까지 접근을 막고 자기 홈디렉토리안에서만 놀수있도록 설정해주는 것이 궁금했었다. 구글링의 검색결과보다는 머리가 맑아야 삽질시간도 줄어드는 경험을 배운것이다. 미친듯이 모니터만 쳐다보고 있을필요가 없다. 머리좀 식히고 잠좀 자면 맑은머리로 해결방법으로 쉽게 접근가능하다. 단지, 흐름을 끊으면 다시 집중하기 쉽지않기에 앉은뱅이 놀이를 하고있는지도…

아무튼 즐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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