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아려 못보겠다

여행…

이젠 여행사진도 가슴이 아릴만큼 마우스가 링크와 사진으로부터 클릭을 거부하고 있다. 이것은 분명 사춘기이다. 차오르는 나이, 삶과 죽음, 하루에도 몇번식 머리를 스치는 아이디어, 행동하려는 계획 등등등등등 이런것들로 인해 뽐뿌질 안당하려는 무식의 무의식 자아가 클릭질을 거부하고있다.

[blockquote]자유에는 희생이 따르지만 자유롭지 못하면 스트레스로 단명할것이다.[/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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