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기로…

[dropcap]디[/dropcap]아블로3 가 드디어 수면위로 올라오고 있다.

베타플레이에 대한 심의를 통과중으로 보인다. 플레이화면 스크린샷에 한글이 보인다. 가슴이 떨린다. 내년에는 디아블로3를 플레이해볼 수 있다니…ㅎㅎㅎ

하지만, 뭔가 석연찮다. 내년에는 해야할 도전과 재미난 것들로 가득하기에 마음 한쪽에서는 가슴이 서늘하다.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도전하느냐? 아니면 플레이하느냐?

[blockquote]똥컴 업그레이드 까지 고려할만큼  얼마나 기다려온 디아블로3 인데…[/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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