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 쥐 퉷!

[dropcap]내[/dropcap]가 블로그에 사회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쓴다는 것은 무리수임을 알고 있지만, 이번 나는 꼼수다 31회 외환은행에 대한 소설을 깔때기 잡고 달리는 정봉주 의원의 설명으로 이해가되어 이렇게 몇자 써본다. 이해력이 한참 딸리는 내가 이해하다니…

한마디로!!! 자생할 수 있는 외환은행을 가카의 절친 하나은행 회장이 꿀꺽하시겠다는 건데… 에잇! 퉷!!
침이여 쥐를 녹여버려라!!!

무언가 시원하게 쓰고싶지만 사회부분은 내지식이 여기까지~

끝!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