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재설치 완전돋네~ VPS 호스팅 호스트플

[blockquote]호기심은 참을 수 없다. 귀차니즘을 이기고 행동하게 만드는 것이 나의 관심사고 키워드이다[/blockquote]

30일 동안 Trail 로 사용할 수 있는 Dotblock 을 앞서 소개했다. 훌륭한 가격에 나같은 삽질로 배우는 이에게는 너무도 과분한 사양이었다. 트위터를 통해 호스플이 OS 재설치를 제어판에서 지원한다는 소식을 듣고 오호라!! 하고 나중에 사용해볼것을 다짐했었다. 그리고 몇일전에 게시판을 통해 15일정도 Trail 로 경험해볼 수 있을까 하고 문의를 했는데, 흔쾌히 승락해주셨고 7일의 경험판 계정을 사용할 수 있었다.

[dropcap]호[/dropcap]스트플 VPS 플랜을 보면 잉여인간인 나도 구매해도 부담되지않는 가격이다. 하지만 내가 머리속에 있는 상상했던 생각과 아이디어들이 행동했을 때 현실로 나타나는게 좋고 누군가 깔아놓은 길보다는 거친자갈밭이 좋기때문에 또 이렇게 새로운것에 도전해보았다.졸라 땡큐!!(유행이라 ㅡ..-; )

가상IP와 레알IP의 차이를 몰랐다. 호스트플 VPS는 가상아이피를 제공하는데 뭔말인지 몰랐다. 역시 삽질하며 경험해보니 조금 알겠더라…

dotblock 은 레일IP를 준다. 그래서 웹브라우저 주소창에 레알아이피로 접속하면 나의서버롤 접속이된다. ssh 도 해당되고 모든 서비스가 해당될것이다.

호스트플은 가상IP를 준다. 그래서 웹브라우저 주소창에 가상IP를 입력해서 접속하면 당연히 안된다. 게이트웨이IP를 안내해주는데 모르겠다.  서브도메인 형식의 도메인을 주긴하는데, 처음에는 접속이 안된다. 어떤 다른 꼼수기 있을것 같은데 초보인 나에겐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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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멍때리기도 그렇고해서 도메인 추가 메뉴를 통해 도메인을 추가해주었다. 예상했던대로 도메인으로 서버에 접속이 아주 잘 되었다. 그리고 여러가지 삽질을 해보는데.. 졸라 좋은건 키보드 타이핑의 딜레이가 없다는것과 yum 이것저것 설치시 뭔가 빠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dotblock 은 미쿡)

그리고 내가 호기심 발동걸린 OS 재설치 부분을 통해 OS를 재설치해보았다. dotblock 에서는 웹페이지 내의 JAVA VNC 를 통해 OS를 선택하여 재설치하는데 회선이 느려 무자게 귀찮고 오래걸린다. 호스트플은 OS 재설치 완전 사랑돋는다!! 1분도 안걸려~!! 헐~

자동으로 설치하고 서버재시작도 하는 신세계를 보여준다. 이거좀 물건인것 같다. 가성비 쩐다. 참고로 1000dedi 에 VPS 플랜이 있고 여기도 OS 를 선택하여 설치할 수 있는 무언가를 지원하는 안내페이지가 있는데 비슷한기능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1000dedi 는 아무것도 모르는 나같은 초보들에겐 고가이기에…

결론은 호스트플 사랑돋는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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