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

[dropcap]파[/dropcap]이어폭스 설치만 해두고 딱히 사용할 무언가를 느끼지 못하고있었다. 내 해킨토시의 기본 브라우저로 크롬에게 자리르 내준지 오래다. 크롬 졸라 빠르다. 익스텐션들이 몇개 없는것도 있지만 그 차이가 너무난다. 특히 플래시는 죽음이다. 구닥다리 똥컴의 해킨토시라 제대로된 게임을 하지못한지도 2년여가 다되어간다. 게임의 욕구는 느끼지만 총알이 문제다. 그래서 게임욕구 해소를 위해 나는 페이스북 게임을 갱~장히 많이한다. 크롬이 기본브라우저인 이유는 바로 페이스북의 플래시게임이 제일 큰 문제였다.

가끔씩 리눅스 공부방에 질문을 올릴 때마다 파이어폭스를 켠다. 그곳은 파이어폭스가 아니면 글을 올릴수가 없기에 궁금함을 위해 파폭을 이용한다. 파이어폭스가 인기가 가장많을 때는 바로 워드프레스로 사이트 삽질할때이다. 크롬의 요소검사…ㅋ 닥치고 찌그러져 있어야된다. 답답해 죽는다. [pullquote_r]사이트 삽질할 때는 파이어버그가 갑이고 진리[/pullquote_r]. 어제 파이어폭스가 8.0으로 업데이트되었다고 알려준다. 업데이트 고고!!! 다행히 부가기능도 알아서 업데이트 된건지 잘 작동해주었다.

파이어폭스 재시작, 무언가 달라진 것을 몸으로 눈으로 체감할 수 있었다. 이전과는 정말 많이 빨리진것이다. 정말 빨라졌다. 왜냐면 부가기능들도 이전과 동일한 상태인데 웹브라우징이 빨라졌으면 정말 빨라진것이다. 단지 속도저하를 부가기능때문으로 오해하고 있었던건가 부끄럽기도 하다. 아무튼 조금더 쾌적한 파이어폭스를 사랑해주기 위해 기본브라우저로 바꿔놓았다.

쏠라 사랑돋게 사용해주마~

[blockquote]오늘은 2011.12.04, 2주정도 사용하면서 느낌은 여전히 Flash 는 어렵다는 것이다. 레오파드 1.5.8 을 사용중이라최신버전의 Flash Player를 사용하지 못한기는 하지만, 여전히 Flash 페이지나 페북 게임에서 이전과 비슷한느림을 보여준다. 더불어 스트립트(?)를 사용하는 이미지 슬라이더같은 다이나믹한 화면에서는 급격한 CPU 사용때문인지 페이지 로딩과 기타 멀티작업도 함께느려진다.[/blockquote]

크롬이 IE를 제치고 브라우저 점유율 1위로 등극할지도 모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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